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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Jan 2021 • Morrow Sodali Morrow Sodali - Your best partner in an ESG-era

머로우 소달리, ‘착한  기업이;    버는  시대  최적  투자  파트너


미진한 ESG 경영성과가 우리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타격을 있는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경영활동이 환경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매우 중요시하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해외 투자자들은 투자대상기업의 ESG (Environment - 환경, Social - 사회, Governance - 지배구조) 성과에 과거보다 더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본시장에서 ESG펀드와 ESG 채권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는 점이 이를 방증한다.  

빠른 속도로 시장환경이 변하고 있지만 기업들은 ESG 정보의 공시를 아직도 꺼려하는 것으로 보인다. 보편적이지 않다는 의미다. 때문에 기관투자자들의 기대 수준과 실제 기업의 관행 사이에 상당한 격차가 있을 여지가 크다.  

이러한 격차는 기관투자자들로 하여금 투자 대상 기업의 이사회와 경영진에 대해 이해하는 데 장애물로 작용할 수 있다. ESG에 대한 관심이 국내 자본시장에서도 크게 높아지고 해외 투자자들은 더욱 적극적으로 행동에 나서고 있는 점을 고려한다면, 사전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투자자들과 소통할 필요가 있다.  

특히 기업규제 3법(상법.공정거래법 개정안, 금융그룹감독법 제정안)에 포함된 상법 개정안이 최근 국회를 통과하면서 감사위원이 될 이사를 분리선임해야 하는데, 원활한 주주총회를 위해서는 외국인 투자자를 비롯한 주주들의 지지가 필수적일 수 밖에 없다. 상법 개정안은 감사위원을 다른 이사와 분리해 선출하도록 하면서 각 주주가 행사할 수 있는 의결권을 발행주식 3%로 제한했기 때문에, 3%의 지분으로 최대주주와 같거나 비슷한 수준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된 것과 마찬가지다.  
 
이처럼 기업과 투자자의 소통이 절실히 요구되는 경영환경에서, 기관투자자들은 ISS와 같은 의안분석회사를 비롯해 다양한 자문기관으로부터 자문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반해, 자본시장의 또 다른 축인 기업들을 지원하는 자문기관은 흔치 않다. 이러한 측면에서 지난해 10월 한국에 진출한 머로우 소달리(Morrow Sodali)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관여활동에  최적의 파트너다. 

머로우 소달리는 뉴욕과 런던에 본사를 둔 글로벌 회사로 전세계 40개 이상의 국가에서 연간 700건 이상의 주주총회 캠페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 시장에는 법인 설립 이후 지난 1년간 국내 유수 기업에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며 활발히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머로우 소달리는 ESG에 관한 주주관여활동에 전략 자문을 제공하는 회사로서 다음에 제시한 것처럼 8가지 측면에서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

1. 파편화된 주주명부를 분석해 실질적으로 의결권을 행사하는 해외 투자자를 식별한다. 이를 통해 어떤 외국인 투자자가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지, 이들이 무엇을 기대하고 어떻게 의결권을 행사하는지를 파악할 수 있으며, 관여활동에 앞서 필수적으로 이뤄져야 할 절차다.  
2. 파악된 실질주주의 ESG 정책, 의결권 행사 정책 및 경향, 참여중인 글로벌 이니셔티브 등을 분석해 어떤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관여활동(engagement)을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지 파악한다.  
3. 관여활동 우선 순위를 설정했다면, 다음은 각 주주별로 올바른 부서 또는 담당자와 연락하는 것이 핵심이다. 많은 경우 포트폴리오 매니저와 별도의 스튜어드십 팀을 운영하고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투자자의 관여활동 지침을 따라야 할 때도 있다. 이는 지난 수십년 동안 매년 수백 건의 주주총회 캠페인을 수행한 머로우 소달리가 가장 잘 하는 분야다. 
4. 다음은 메시지 관리다. 어떤 메시지로 소통해야 보다 효과적으로 관여활동을 수행할 수 있을 지 자문을 제공한다. 만일 회사가 ESG 공시를 처음 시작하거나 개선하고자 한다면, 머로우 소달리는 투자자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최적의 파트너가 될 수 있다. 
5. 메시지를 리뷰하고 미팅을 주선하는 등 투자자와의 소통을 지원하고, 미팅자료를 작성하거나 예상질문을 점검해 효과적인 미팅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6. 주주총회 캠페인 서비스에서 머로우 소달리는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업무를 위임받아,  실제 IR부서가 도달할 수 있는 범위보다 훨씬 넓은 범위까지 위임장 권유 활동에 나설 수 있다.  
7. 이 과정에서 회사는 투자자들이 무엇을 우려하는지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표결참여를 독려해 높은 수준의 참여율을 달성할 수 있다. 
8. 또한, ISS, Glass Lewis 같은 의안분석 자문기관 경력을 갖춘 인재풀을 활용해 그들의 반대권고 가능성을 최소화시킬 수 있도록 전략적인 자문을 제공한다. 

최근 영국 최대 자산운용사인 리걸 앤드 제너럴 투자운용 (LGIM)은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주는 기업들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것이라며 자사의 기후충격약속 (CIP) 편입 기업수를 100개에서 1000개로 늘리기로 발표한 바 있다. 

비슷한 예로 최근 네덜란드 연기금에서 국내 한 전력회사에 투자했던 지분 700억원 규모의 투자를 회수했는데 가장 큰 이유는 해당 기업이 해외에서 석탄발전사업에 투자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더불어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도 비슷한 이유로 한전에 사업 포트폴리오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시장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주주들과의 적극적인 양방향 소통이 요구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투자자들과 신뢰관계를 형성하는 것이다. 머로우 소달리는 회사와 기관투자자를 연결하는 교량으로써, 서로의 신뢰를 쌓아가는 데 훌륭한 지원을 제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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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19 Jan 2021 • Morrow Sodali Morrow Sodali - Your best partner in an ESG-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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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로우 소달리, ‘착한  기업이;    버는  시대  최적  투자  파트너


미진한 ESG 경영성과가 우리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타격을 있는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경영활동이 환경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매우 중요시하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해외 투자자들은 투자대상기업의 ESG (Environment - 환경, Social - 사회, Governance - 지배구조) 성과에 과거보다 더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본시장에서 ESG펀드와 ESG 채권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는 점이 이를 방증한다.  

빠른 속도로 시장환경이 변하고 있지만 기업들은 ESG 정보의 공시를 아직도 꺼려하는 것으로 보인다. 보편적이지 않다는 의미다. 때문에 기관투자자들의 기대 수준과 실제 기업의 관행 사이에 상당한 격차가 있을 여지가 크다.  

이러한 격차는 기관투자자들로 하여금 투자 대상 기업의 이사회와 경영진에 대해 이해하는 데 장애물로 작용할 수 있다. ESG에 대한 관심이 국내 자본시장에서도 크게 높아지고 해외 투자자들은 더욱 적극적으로 행동에 나서고 있는 점을 고려한다면, 사전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투자자들과 소통할 필요가 있다.  

특히 기업규제 3법(상법.공정거래법 개정안, 금융그룹감독법 제정안)에 포함된 상법 개정안이 최근 국회를 통과하면서 감사위원이 될 이사를 분리선임해야 하는데, 원활한 주주총회를 위해서는 외국인 투자자를 비롯한 주주들의 지지가 필수적일 수 밖에 없다. 상법 개정안은 감사위원을 다른 이사와 분리해 선출하도록 하면서 각 주주가 행사할 수 있는 의결권을 발행주식 3%로 제한했기 때문에, 3%의 지분으로 최대주주와 같거나 비슷한 수준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된 것과 마찬가지다.  
 
이처럼 기업과 투자자의 소통이 절실히 요구되는 경영환경에서, 기관투자자들은 ISS와 같은 의안분석회사를 비롯해 다양한 자문기관으로부터 자문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반해, 자본시장의 또 다른 축인 기업들을 지원하는 자문기관은 흔치 않다. 이러한 측면에서 지난해 10월 한국에 진출한 머로우 소달리(Morrow Sodali)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관여활동에  최적의 파트너다. 

머로우 소달리는 뉴욕과 런던에 본사를 둔 글로벌 회사로 전세계 40개 이상의 국가에서 연간 700건 이상의 주주총회 캠페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 시장에는 법인 설립 이후 지난 1년간 국내 유수 기업에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며 활발히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머로우 소달리는 ESG에 관한 주주관여활동에 전략 자문을 제공하는 회사로서 다음에 제시한 것처럼 8가지 측면에서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

1. 파편화된 주주명부를 분석해 실질적으로 의결권을 행사하는 해외 투자자를 식별한다. 이를 통해 어떤 외국인 투자자가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지, 이들이 무엇을 기대하고 어떻게 의결권을 행사하는지를 파악할 수 있으며, 관여활동에 앞서 필수적으로 이뤄져야 할 절차다.  
2. 파악된 실질주주의 ESG 정책, 의결권 행사 정책 및 경향, 참여중인 글로벌 이니셔티브 등을 분석해 어떤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관여활동(engagement)을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지 파악한다.  
3. 관여활동 우선 순위를 설정했다면, 다음은 각 주주별로 올바른 부서 또는 담당자와 연락하는 것이 핵심이다. 많은 경우 포트폴리오 매니저와 별도의 스튜어드십 팀을 운영하고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투자자의 관여활동 지침을 따라야 할 때도 있다. 이는 지난 수십년 동안 매년 수백 건의 주주총회 캠페인을 수행한 머로우 소달리가 가장 잘 하는 분야다. 
4. 다음은 메시지 관리다. 어떤 메시지로 소통해야 보다 효과적으로 관여활동을 수행할 수 있을 지 자문을 제공한다. 만일 회사가 ESG 공시를 처음 시작하거나 개선하고자 한다면, 머로우 소달리는 투자자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최적의 파트너가 될 수 있다. 
5. 메시지를 리뷰하고 미팅을 주선하는 등 투자자와의 소통을 지원하고, 미팅자료를 작성하거나 예상질문을 점검해 효과적인 미팅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6. 주주총회 캠페인 서비스에서 머로우 소달리는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업무를 위임받아,  실제 IR부서가 도달할 수 있는 범위보다 훨씬 넓은 범위까지 위임장 권유 활동에 나설 수 있다.  
7. 이 과정에서 회사는 투자자들이 무엇을 우려하는지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표결참여를 독려해 높은 수준의 참여율을 달성할 수 있다. 
8. 또한, ISS, Glass Lewis 같은 의안분석 자문기관 경력을 갖춘 인재풀을 활용해 그들의 반대권고 가능성을 최소화시킬 수 있도록 전략적인 자문을 제공한다. 

최근 영국 최대 자산운용사인 리걸 앤드 제너럴 투자운용 (LGIM)은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주는 기업들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것이라며 자사의 기후충격약속 (CIP) 편입 기업수를 100개에서 1000개로 늘리기로 발표한 바 있다. 

비슷한 예로 최근 네덜란드 연기금에서 국내 한 전력회사에 투자했던 지분 700억원 규모의 투자를 회수했는데 가장 큰 이유는 해당 기업이 해외에서 석탄발전사업에 투자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더불어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도 비슷한 이유로 한전에 사업 포트폴리오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시장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주주들과의 적극적인 양방향 소통이 요구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투자자들과 신뢰관계를 형성하는 것이다. 머로우 소달리는 회사와 기관투자자를 연결하는 교량으로써, 서로의 신뢰를 쌓아가는 데 훌륭한 지원을 제공할 수 있다.